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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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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감독 등 5명 특별귀화대상자로 선정 -
□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10. 26.(금), 제4차 국적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체육, 토목환경 공학, 컴퓨터 공학, 무역학, 음악 등의 분야에서 ‘백지선’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감독 등 총 5명을 우수인재로 선정하였습니다.
※ 국적심의위원회는 위원장(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및 과학, IT, 체육 등 각분야의 민간 전문가(총 23명) 및 관계부처 공무원 중에서 매회의 마다 지명되는 10명에서 15명의 위원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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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이민국은 「조건부 영주권 해지 신청서(I-751)」의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된 구(舊)접수증을 대신할 새로운 접수증 발급을 시작했다고 10월 16일 공시하였음.
□ 2018년 8월 당국은 조건부영주권의 연장 기간을 12개월에서 18개월로 늘어난 접수증을 발급하였으나, 일부 접수증에 체류에는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부정확한 정보가 기재된 채 발급되었음. 해당 접수증을 받은 신청자들에게는 정정된 접수증이 신규 발급 예정이며, 2018년 11월 15일까지 수령을 못한 경우, 미이민국으로 연락을 취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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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네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여 이들의 본국 가족원에 대한 초국적 돌봄의 양상을 규명하고 있다. 네팔 결혼이주여성은 물질적이고 정서적인 지지와 지원, 네팔방문과 직접적 돌봄, 가족의 한국 초청을 통한노동기회 제공 등 다양한 형식으로 본국 가족에 대한 돌봄을 초국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이러한 초국적 돌봄 실천 양상에 대한적절한 이해를 위해서 이주여성을 한국 사회와 네팔 사회 사이에 ‘끼여 있는 존재’(being in-between)로 인식하는 초국적 시각이 요구된다. 네팔 결혼이주여성의 초국적 돌봄은 이주여성의 형제자매 서열에 따른 역할기대, 자녀의 여부, 경제활동 여부, 친정가족원의 국내 체류 여부 등에 따라 그 강도와 내용에 차이가 있다.
□ 또한 이주여성의 본국 가족에 대한 다양한 형식의 초국적 돌봄, 특히 정서적 지지와 출산 및 육아지원은 ‘일방적’인 것이 아닌 ‘돌봄의 호혜적 교환’(reciprocal exchange of care) 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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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2016년에 발생한 유럽의 이민자·난민 위기가 어느덧 진정세를 보이자 독일은 새로운 문제로 고심을 하고 있음.바로 난민들의 구직과 경제적 안정이라는 과제임. 고령화와 IT분야 전문기술인력의 부족으로, 정책입안자들과 시민사회 및 업계 리더들은 난민출신의 노동력이 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 동 보고서는 IT 직업을 위한 난민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이 왜 필요한지, 최근 베를린과 다른 지역들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기 위한 난민들을 지원하는 코딩학교들을 연구하였음. 특히 프로그램의 규모, 교육철학 및 재원모델들을 살피기 위해, 3곳의 코딩학교 교직원들, 난민출신의 졸업생들과 IT전문가들을 심층 취재하였음. 또한 코딩 학교들의 성장과 성공을 지원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정책입안자들을 위한 권고사항들도 제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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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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