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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8-10-29)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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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8년 10월 29

     
국내소비에 외국인 영향력 커졌다…"中관광객 회복속도 중요"
(연합뉴스, 2018.10.29)
서울 강남구, '다문화가족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연합뉴스, 2018.10.29)
외국인 근로자 58만여명 시대, 산업현장 큰 몫 하지만… “일할만 하면 떠나”

(국민일보, 2018.10.24)

노사발전재단, 김해 베트남노동자 체류지원 순회교육

(아시아투데이, 2018.10.28)

요리로 자립 꿈꾸는 '난민 셰프'들

(경향신문, 2018.10.28)

중미 이민행렬 '캐러밴' 북상 재개…"500명은 귀국 제안 수용"

(연합뉴스, 2018.10.25)

 
日, 외국인 노동자 확대 추진…심각한 인력난 때문
(머니투데이, 2018.10.16)
트럼프, 이탈리아 이민·경제 정책에 지지 표명

(연합뉴스, 2018.10.26)

유엔-브라질, 대형 베네수엘라 난민시설 설치…1천명 수용 규모

(연합뉴스, 2018.10.27)

반이민 정책 불구 10억달러 넘는 스타트업 기업 창립자 10명 중 5명 이민자

(미주한국일보, 2018.10.26)

 

 

-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감독 등 5명 특별귀화대상자로 선정 -

 

□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10. 26.(금), 제4차 국적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체육, 토목환경 공학, 컴퓨터 공학, 무역학, 음악 등의 분야에서 ‘백지선’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감독 등 총 5명을 우수인재로 선정하였습니다. 

 

※ 국적심의위원회는 위원장(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및 과학, IT, 체육 등 각분야의 민간 전문가(총 23명) 및 관계부처 공무원 중에서 매회의 마다 지명되는 10명에서 15명의 위원으로 구성 

 

 

 

 

□ 미 이민국은 「조건부 영주권 해지 신청서(I-751)」의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된 구(舊)접수증을 대신할 새로운 접수증 발급을 시작했다고 10월 16일 공시하였음.

 

 2018년 8월 당국은 조건부영주권의 연장 기간을 12개월에서 18개월로 늘어난 접수증을 발급하였으나, 일부 접수증에 체류에는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부정확한 정보가 기재된 채 발급되었음. 해당 접수증을 받은 신청자들에게는 정정된 접수증이 신규 발급 예정이며, 2018년 11월 15일까지 수령을 못한 경우, 미이민국으로 연락을 취해야 함. 

 

 

 

□ 이 연구는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네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여 이들의 본국 가족원에 대한 초국적 돌봄의 양상을 규명하고 있다. 네팔 결혼이주여성은 물질적이고 정서적인 지지와 지원, 네팔방문과 직접적 돌봄, 가족의 한국 초청을 통한노동기회 제공 등 다양한 형식으로 본국 가족에 대한 돌봄을 초국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 이러한 초국적 돌봄 실천 양상에 대한적절한 이해를 위해서 이주여성을 한국 사회와 네팔 사회 사이에 ‘끼여 있는 존재’(being in-between)로 인식하는 초국적 시각이 요구된다. 네팔 결혼이주여성의 초국적 돌봄은 이주여성의 형제자매 서열에 따른 역할기대, 자녀의 여부, 경제활동 여부, 친정가족원의 국내 체류 여부 등에 따라 그 강도와 내용에 차이가 있다. ​

 

□​ 또한 이주여성의 본국 가족에 대한 다양한 형식의 초국적 돌봄, 특히 정서적 지지와 출산 및 육아지원은 ‘일방적’인 것이 아닌 ‘돌봄의 호혜적 교환’(reciprocal exchange of care) 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 ​2015년~2016년에 발생한 유럽의 이민자·난민 위기가 어느덧 진정세를 보이자 독일은 새로운 문제로 고심을 하고 있음.바로 난민들의 구직과 경제적 안정이라는 과제임. 고령화와 IT분야 전문기술인력의 부족으로, 정책입안자들과 시민사회 및 업계 리더들은 난민출신의 노동력이 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

  

□ 동 보고서는 IT 직업을 위한 난민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이 왜 필요한지, 최근 베를린과 다른 지역들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기 위한 난민들을 지원하는 코딩학교들을 연구하였음. 특히 프로그램의 규모, 교육철학 및 재원모델들을 살피기 위해, 3곳의 코딩학교 교직원들, 난민출신의 졸업생들과 IT전문가들을 심층 취재하였음. 또한 코딩 학교들의 성장과 성공을 지원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정책입안자들을 위한 권고사항들도 제시하고 있음.

 

 

 

[유네스코 전 사무총장 특별초청강연]

□ ​주제: 난민과 지구촌 평화(Refugees and Global Peace)

□ ​일시: 2018년 11월 1일(목) 15:00~17:00

□ ​장소: 한양대학교 제3법학관 403호 대강의실

□ 연사: 이리나 보코바(Irina Bokova) 前 UNESCO 사무총장

現 경희대학교 미원석좌교수,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명예대학장

 

[평화연구소 추계학술회의]

□ ​주제:​ 이주와 난민, 환대와 공생의 길

□ ​일시: 2018년 11월 2일(금) 13:30~18:00

□ ​장소: 한양대학교 사회과학대학 415호 세미나실

□ ​발표: 최진우(한양대 정치외교학과, 한양대 평화연구소 소장), 이병하(서울시립대), 한준성(한양대), 압둘 와합(헬프시리아), 서선영(연세대), 최 유(한국법제연구원)

□ ​주최: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 ​후원: 한국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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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18년 11월 6일(화) 14:00~17:00

□ ​장소: 연세대학교 공학원 B106

□ ​주관: 이주배경청소년지원협의체[서울온드림교육센터,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 ​문의: 서울온드림교육센터 김설라 과장 070-7712-7194, ondream_edu@naver.com

 

From Great Wave to Gentle Stream? Recent Changes in Mexican Migration Flows to the U.S. and Their Potential Influence on a Transnational Agenda

 

▣ 일시 : 2018년 11월 6일(화오전 9:30~12:00(동부기준)

▣ 장소 : Wilson Center, 6th Floor Board Room Ronald Reagan Building and International Trade Center

▣ 주제 : From Great Wave to Gentle Stream? Recent Changes in Mexican Migration Flows to the U.S. and Their Potential Influence on a Transnational Agenda

▣ 주최 : Migration Policy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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