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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2023년도 난민전문통역인 148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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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난민정책과
▣ 작성일: 2023.1.11.(수)
▣ 내용: 1월 11일 법무부는 난민심사 절차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난민면접 단계에서 통역을 담당할 민간인 통역인 148명을 ‘난민전문통역인’으로 인증하고 이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고 함. 난민전문통역인은 난민심사 공무원과 난민신청자 사이에서 진행되는 난민면접과정에서 통역을 담당하는 전문통역인으로서, 난민분야 통역에 적합한 외국어 능력을 검증받고 난민관련 필수교육을 마친 후 법무부로부터 인증을 받아 위촉기간(3년) 동안 난민면접을 지원함.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난민정책은 대한민국의 국익과 인도주의를 조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하는데, 그 기본전제는 정확한 의사소통입니다. 2017년 통역 부실로 인해 난민심사의 신뢰성이 손상되었던 사례가 되풀이되지 않아야 합니다. 이번에 위촉된 분들을 포함한 308명의 전문통역인들의 노력으로 우리 난민정책이 한층 더 발전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말하였음.
※ 관련 자세한 내용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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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민국, 소말리아 국민에 대한 임시보호신분, 18개월 연장 및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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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목: Secretary Mayorkas Extends and Redesignates Somalia for Temporary Protected Status for 18 Months
▣ 발표기관: 미 이민국
▣ 발표일: 2023.1.12.(목)
▣ 내용: 미 이민국은 2023년 3월 18일부터 2024년 9월 17일까지 추가로 소말리아 국민에 대한 임시보호신분(Temporary Protected Status, TPS)에 대한 기간 연장한다고 밝했다. 또한, TPS로 재지정됨에 따라 2023년 1월 11일 자로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소말리아 국민이면서 모든 자격 요건에 해당하는 자는 TPS를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연장 조치는 현재 본국에서 진행 중인 무장 분쟁과 특수한 예외 상황으로 귀국을 하지 못하는 소말리아 국민을 위해 취해졌다.
※ 자세한 내용은 미 이민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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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류이현
▣ 발간물: 한국이민정책학회
▣ 발행연도: 2022년
▣ 내용: 본 연구에서는 캐나다가 다문화주의를 국가 공식 이데올로기로 천명한 1970년대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국제적·국내적 정책환경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난민우호적이고 친화적인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현상에 대하여경로의존성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난민정책의 지속 및 확장에 불리한 정책환경의 변화, 예를 들어 캐나다 보수정부의 10년간의 집권과 난민에 대한 국내외 여론의 악화라는 정책 기조 변화의 계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난민 정책의 규모는 지난 50여년간 지속적으로 확장되었다. 이 현상을 분석한 결과, 난민제도의 경로의존성은 조절변수로 역할하였고, 시민사회와 디아스포라 집단의 역할, 캐나다의 국제적 위상, 이를 유지하기 위해노력하는 시민들, 그리고 우연한 역사적 사건의 발생 등이 만들어내는 제도의 자기강화가 캐나다 난민 정책의 유지 및 확장에 기여한 것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는 캐나다 난민정책의 지속적인 발전과 유지라는 현상을 역사적신제도주의 이론을 활용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하고자 시도함으로써 난민정책과 제도 연구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궁극적으로 오늘날에도 캐나다의 난민 정책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현상의 장점 뿐만 아니라 우려되는 점들을 지적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찾고자 하였다.
※ 본 논문은 한국이민정책학회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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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목: With Ukraine and Other Crisis, the World Reaches Record Levels of Displacement
▣ 발표기관: 이주정책연구소
▣ 발표일: 2022년 12월
▣ 내용: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발발한 이래 2022년 12월 기준으로 약 780만 명의 우크라이나인데 본국을 떠나 대부분 유럽 연합으로 피난하러 갔으며, 이 중 290만 명은 러시아로 향했다. 한편 많은 수의 우크라이나인들은 더 먼 곳인 북미로 향하기도 했고, 일부는 예전부터 인도주의 보호가 제한적인 정책을 취하고 있는 일본과 같은 국가들로 가기도 했다. 2022년 발생한 모든 사건 – 분쟁과 식량 위기(부르키나파소), 쿠데타(미얀마) -을 합쳐볼 때, 러시아의 침략은 이를 더해 2021년 8천 9백만이었던 강제 2주 된 사람들의 수를 1억 명으로 늘려놓았다. 강제 이주한 우크라이나인들이 해외에서 오래 체류하게 되거나 수용국가들이 사회통합의 어려움이 길어질수록, 게다가 많은 나라가 모든 나라로부터 오는 비호 신청자의 급증, 그리고 에너지비용과 생활비의 급증으로 인해 이번 겨울은 모두에게 더욱 혹독하게 느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요인들이 합쳐져서 수용국과 국민이 우크라이나 출신의 신규이민자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보이게 될지는 앞으로도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이주정책연구소(MPI)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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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이행시」 공모 및 우수부문 포상 |
이민정책연구원은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독려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2022년 「청렴 이행시」 공모를 11.2.(수) ~ 11.30.(수) 실시하였습니다.총 8건이 접수되었으며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우수작과 우수작을 아래와 같이 선정하였습니다.
최우수작(연구교육실 유민이 부연구위원) 청 : 청렴한지 아닌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있습니다. 렴 : (염)려 된다면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우수작(기획조정실 홍현수 행정원) 청 : 청렴한 하루의 작은 실천들로 렴 : (염)려 없는 깨끗한 사회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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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기초보호학문을 위한 학문후속세대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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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BK글로컬다문화교육연구단에서 공동 개최하는 학술대회 정보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3.1.13.(금), 10:00~16:00
▣ 장소: 온라인 ZOOM(https://kangwon-ac-kr.zoom.us/j/93534811815) 및 인문대학 2호관 210 인문공간
▣ 주최: 강원대학교 교육인문협력학과 BK교육연구단, 인하대학교 BK글로컬다문화교육연구단
▣ 후원: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강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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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난민과 이주민 유럽 서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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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목: Second edition of the European Summit of Refugees and Migrants
▣ 일시: 2023.1.17.(화), 9:00 ~ 1.19.(목), 19:00
▣ 장소: 온라인 웨비나
▣ 내용: 동 행사는 영국을 포함한 모든 유럽국가의 최소 60여 명의 찬성가와 현장활동가 및 이주와 난민 배경이 있는 활동가들을 모여 사회통합 및 유럽국가의 의제와 정책에 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해 열린다. 또한, 이들의 경험과 우려 사항 및 관심 사항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 주최: 글로벌 난민 네트워크, 이주민과 난민 유럽 연합 외(Global Refugee-Led Network and the European Coalition of Migrants EU-CO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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