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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생산인력 14,359명 투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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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산업통상자원부 조선해양플랜트과(총괄)
▣ 작성일: 2023.11.6.(월)
▣ 내용: 정부(법무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는 ’23년 3분기까지 국내인력, 기능인력(E-7), 비전문인력(E-9) 등을 합쳐 총 14,359명의 생산인력을 국내 조선산업에 투입하였다고 밝혔다.이는 ’23년 말까지 부족할 것으로 전망한 생산인력 14,000여명을 넘어선 수치이다. 산업부는 범부처 역량을 결집하여 노력한 결과 올해 전망한 부족인력을 신속하게 충원하였다고 밝혔다.
먼저, 국내인력은 산업부가 구직자 대상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해 ’23년 3분기까지 총 2,146명을 양성하여 이 중 2,020명을 채용 연계하였다.
기능인력(E-7)은 3분기까지 산업부와 조선협회가 총 7,765명에 대해 고용추천을 완료하였으며, 이 중 6,966명에 대해 법무부가 비자심사를 완료하여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비전문인력(E-9)은 3분기(신청 기준)까지 총 5,373명에 대해 고용부가 고용허가서를 발급하여 중소 조선업체에 충원되고 있다. 또한, 법무부는 숙련도와 한국어 능력 등 요건을 갖춘 E-9 조선업 외국인력을 숙련기능인력(E-7-4) 비자로 전환하여 숙련된 외국인력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수주 호조가 이어지고 일감이 많이 남아있는 만큼, 원활한 건조 및 수출을 위해 생산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하므로, 정부는 연수형 E-7 비자*, 유학생 취업 확대 등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업계의 인력 확보를 지원하는 한편, 국내 입국한 외국인력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력 근무 현황, 기업별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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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민국, 약 65,000개의 추가 비자 늘려 비농업 임시직 취업비자(H-2B) 한도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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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목: DHS to Supplement H-2B Cap with Nearly 65,000 Additional Viasa for FY 2024 Release Date
▣ 발표기관: U.S.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
▣ 발표일: 2023.11.3.(금)
▣ 내용:
2023년 11월 3일 자로 미 국토안보부(DHS)는 노동부(DOL)와 협의하여 회계연도마다 의회에서 승인하는 66,000개의 H-2B 비자 외에 2024 회계연도에 64,716개의 H-2B 임시 비농업 근로자 비자를 추가로 승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추가 H-2B 비자는 2023년 9월 2024 회계연도 지속 결의안에 따라 허용되는 최대치이다.
H-2B 추가 비자 조치에는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아이티, 온두라스 출신 근로자에게 20,000개의 비자가 할당될 예정이다. 이 국가별 할당은 합법적인 이민 경로를 확대하는 동시에 미국에 체류할 법적 근거가 없는 사람들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등 안전하고 질서 있고 인도적인 이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미국 행정부의 노력 일환이라고 볼 수 있다.
20,000개의 국가별 할당량 외에도 44,716개의 추가 비자가 지난 3개 회계연도 중 한 회계연도에 H-2B 비자를 받았거나 다른 방식으로 H-2B 신분을 부여받은 귀환 근로자에게 제공될 것이다. 이 규정은 회계연도 상반기와 하반기 사이에 귀환 근로자를 위한 추가 비자를 할당하여 연중 계절 및 기타 임시 근로자에 대한 추가 수요를 고려하고, 하반기 할당량의 일부는 여름 성수기 근로자 수요를 맞추기 위해 남겨두도록 하고 있다.
H-2B 유형의 최대 체류 기간은 3년이다. 총 3년 동안 H-2B 비 이민 신분을 보유한 사람은 H-2B 비 이민 신분으로 재입국을 신청하기 전에 미국을 출국하여 3개월 동안 중단 없이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체류해야 한다.
※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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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박서연, 조영희
▣ 발행기관: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 발행연도: 2022년 09월
▣ 내용:
이 연구는 어느 국가든 난민제도의 운영 상‘인도주의적 보호 관점’과 ‘출입국관리 행정 관점’간의 긴장관계가 늘 존재한다는 점을 이론적으로 논의하고, 실제 난민심사 현장에서 난민전담 공무원에게 요구되는 차별화된 전문성의 내용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았다. 기존의 출입국관리 공무원의 직무 전문성 외에도 난민심사를 위한 면접의 기술, 심사 보고서를 쓰는 법, 정확한 국가 정황정보를 찾고 분석하는 것, 법리적 해석 능력, 인도주의적 원칙의 적용, 진술 신빙성 파악, 인도주의 원칙의 적용 등은 난민전담 공무원의 차별화된 전문성이다. 그러나 실제로 난민심사 현장에서는 난민업무가 갖고 있는 복합성과 이질성으로 인해 난민전담 공무원은 업무에 대한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본 연구는 난민심사 제도의 질적 발전을 위해 난민전담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는 매우 중요한 이슈라고 보며, 정부가 전담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지원하는 방법을 조직과 심사환경 차원에서 각각 제시하였다. 첫째, 조직 관점에서는 전담 공무원의 경력별, 세부 직무별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과 난민심사 업무에 대한 평가체계의 합리적 개선을 제안하였다. 둘째 심사현장 관점에서는 난민전담 공무원이 난민심사에 집중할 수 있는 조력적인 업무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이를 위해 지역정황정보에 대한 수집과 분석자료 제공 및 신뢰할 수 있는 난민통역의 제공을 강조하였다.
이와 같은 정책 개선 과제는 연구진이 전국의 난민전담 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전문성 향상을 위한 조직과 심사환경의 개선방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분석적으로 해석하기 위해 전국 6개 난민심사 거점 출입국외국인관서의 공무원을 직접 면담하여 객관적으로 해석한 결과이다.
※ 원문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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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목: Recent Immigrant Children: A Profile of New Arrivals to U.S. Schools
▣ 발표기관: Migration Policy Institute / 이주정책연구소
▣ 발표일: 2023년 10월
▣ 내용:
지난 10년 동안 다양한 이민 추세 중에서 고유한 특성과 교육 수요를 가진 특별한 대상(인구)으로 인식되고 있는 최근 미국 학교의 입학하는 이민자 자녀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2010년대 중반 이후 미국에 도착한 부모 미동반 중미 미성년자의 급격한 증가도 포함하고 있다. 동시에 최근 이민자 학생은 고숙련 노동자의 자녀와 정착 난민 등 매우 다양한 인구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입국한 이민자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데이터는 상대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데, 이는 부분적으로는 학교 시스템이 영어 능력 수준을 기준으로 이민자 배경 학생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특별 대상인 이민자 학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면 이민자 학생을 위한 교육과 서비스를 개선하려는 교육자 및 정책 입안자의 노력에 저해가 될 수 있다.
동 사실보고서는 미국 교육부와 미국 인구조사국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장기 체류 이민자 자녀, 이민자의 미국 출생 자녀, 미국인 부모의 미국 출생 자녀와 비교하여 최근에 입국한 이민자 자녀의 특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또한, 지리적 분포, 언어 사용, 학교 등록 및 수료 여부, 거주 가구의 특성 등 주제별 내용을 고민하고 있다.
※ 원문은 해당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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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아동의 건강한 지역사회 종착을 위한 지원방안 연구보고 및 토론회 개최(‘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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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과 시흥다어울림아동센터에서 이주배경아동의 건강한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방안 연구 보고 및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중도입국아동의 적응과 정주화를 '모두의 성장' 관점에서 논의하는 이번 보고 및 토론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3.11.17.(금) 15:00~17:00
▣ 장소: 서울대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109호
▣ 참가방법: 온라인 사전신청(바로가기) 또는 현장접수
※ 자세한 내용은 연구원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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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 ‘기후변화와 분쟁, 그리고 이주(Climate Change, Conflict and Migration Nexus)’ 웨비나 개최('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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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에서 오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의 개최일에 맞춰 11월 30일에 <기후변화와 분쟁, 그리고 이주(Climate Change, Conflict, and Migration Nexus)>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3.11.30.(목) 14:00~16:00
▣ 방식: 실시간 온라인 강의 및 참가자 Q&A
▣ 대상: 인도적 지원 활동가 및 해당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 누구나
▣ 내용:
- 기후변화와 분쟁, 그리고 이주 발생 간 연계성(CCM Nexus)과 글로벌 현황
- 필리핀 민다나오 사례 (CCM 연구 분석 결과 및 기후변화 적응 매커니즘 제도화, 지역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회복탄력성 증진 지원 사업)
▣ 강사
- Angeli Monique SILADAN 시니어 프로그램 지원관(Senior Programme Support Assistant), 국제이주기구 필리핀 사무소
- Jhala Grace SALAS 프로젝트 지원관(Project Assistant), 국제이주기구 필리핀 사무소
▣ 신청: 2023.11.24.(금)까지 "신청링크"를 통해 접수
▣ 문의: 프로젝트 지원관 박동연(dopark@iom.int, 070-4820-2647)
▣ 후원: 미국국제개발처(USAID) 인도적 지원국(BHA)
▣ 참고사항:
- 웨비나는 영어로 진행, 한국어 동시통역 제공
- 참가 링크는 신청 이메일로 11월 27일(월) 개별 발송
※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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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정책연구소, ‘중급 도시의 이주, 사회통합 및 개발‘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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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23.11.16.(목) 오전 9시(미국 뉴욕시각 기준)
▣ 장소: MPI 유럽 웨비나
▣ 주제: 중급 도시의 이주, 사회통합 및 개발(Migration, Integration, and Development in Secondary Cities)
▣ 주최: 이주정책연구소(Migration Policy Institute)
▣ 내용:
난민과 기타 이주민의 거주지로 중급 도시(secondary cities) 점점 더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이 도시들은 개발 프로그램과 국제적 지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아프리카의 이러한 중급 도시들은 이주민 수가 증가하면서 전체 인구가 증가하여 교육, 의료, 위생과 같은 서비스에 대한 압박이 가중되고 있음을 목격하고 있다. 동시에 난민과 다른 이주민들은 일자리를 구하고 생계를 꾸리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립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장기적인 사회 ·경제적 통합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공공 정책의 변화와 지원, 그리고 사회통합을 향한 경로를 넓히기 위한 협력이 필요하다. 이번 웨비나는 난민과 기타 이주민이 중급 도시에서 직면하는 문제와 이러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지방 자치 단체의 역량을 살펴볼 예정이다. 연사들은 지방 정부와 협력관계자들이 젠더의 역동성에 유의하는 동시에 사회 ·경제 및 사회통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가능한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웨비나에서는 국가, 지역 및 국제 수준에서 어떤 유형의 지원이 필요한지, 개발 주체들이 프로그램에서 중급 도시 및 지역 사회와 협력을 강화할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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